계좌 안 숫자를 기록표로 나눠봤어요 - 만원의 행복 004
계좌 안 숫자를 기록표로 나눠봤어요 - 만원의 행복 004토스증권 계좌를 열어보니 원화, 해외주식, 전체 금액, 평가금액, 손익이 한 화면에 함께 보였어요. 이번 글은 수익이 얼마인지 보는 글이 아니라, 앞으로 만원의 행복을 어떻게 기록할지 기준표를 정해보는 네 번째 기록입니다.계좌 안 숫자가 하나가 아니더라고요지난번에 계좌를 열어보니까 숫자가 하나가 아니더라고요. 원화도 보이고, 해외주식도 보이고, 전체 금액도 따로 보이니까 그냥 보면 헷갈렸어요.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제가 직접 옮긴 10,000원에, 계좌에 남아 있던 조각까지 합치면 13,270원 정도구나, 하고요.근데 막상 기록을 하려니까 이 숫자들이 같은 뜻이 아니더라고요.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수익이 얼마니, 올랐니 내렸니를 보는 게 아니..
2026. 9. 26.
10,000원만 있는 줄 알았어요. 계좌에 애플과 테슬라가 남아있더라고요. - 만원의 행복 002
10,000원은 있는 줄 알았는데, 계좌에 애플과 테슬라가 남아있던 날 - 만원의 행복 002 토스증권에 10,000원만 있는 줄 알았는데, 계좌에는 애플과 테슬라 소수점 주식이 이미 남아 있었어요. 이번 글은 새로 옮긴 10,000원과 예전 이벤트로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작은 잔고를 구분해본 만원의 행복 두 번째 기록입니다.10,000원만 있는 줄 알았어요8월 27일, 라쿠텐인사이트 설문조사로 모은 10,000원을 토스증권으로 옮기고 잔고를 확인했어요.처음에는 아주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이제 토스증권 계좌에는 내가 보낸 10,000원이 있겠구나.그렇게 생각하고 계좌를 열어봤는데, 화면에 조금 이상한 숫자가 보였어요.제가 보낸 건 분명히 10,000원이었는데, 계좌에는 그 돈 말고도 다른 숫자가 함께 표..
2026. 9. 20.